해외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50·60대에게 가장 먼저 익혀두라고 권하고 싶은 스마트폰 기능 가운데 하나가 Google Maps, 즉 구글맵이다. 낯선 도시에서 호텔을 찾고, 관광지까지 가는 길을 확인하고, 주변 식당이나 카페를 찾을 때 구글맵 하나만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도 여행이 훨씬 편해진다. 하지만 평소 구글맵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면 해외에 도착한 뒤 처음 배우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. 기능을 모두 알 필요도 없다.장소 검색 → 현재 위치 확인 → 길찾기 → 이동수단 선택 → 장소 저장우선 이 다섯 가지만 사용할 수 있으면 된다.1. 출국 전에 Google Maps부터 확인하자먼저 스마트폰에서 Google Maps 앱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한다. Android 스마트폰에는 이미 설치되어 있..